[한자의 풍경]
금문
大盂鼎대우정 周초 bc1003 천자문장
毛公정 대만고궁박물관
利궤 갑자일 목성 bc1046 商멸망
胡궤 서주후기 厲려왕 제작
서주 왕관련 일 제작, 후기에는 귀족제사에도. 상~전국시대 약900년간 사용.
청동기 출토 한무제때, 본격적 宋1092 금석학발전
周 왕없는 때 두명의 신하가 통치 共和
共伯 和가 대신 통치(죽서기년)
왕아니라 함께 조화롭게 통치 의미
300년후 서양 bc510로마 공화정 성립
문자사용계층등장 士,禮:법에의한 통치
공자 bc522
새학설 :주는 상과 크게다르지 않았다 bc850부터 변화禮에 의한 통치시작
사실상 공자당대에서 시작 周초부터 아님. 유학자동의X
광리들의 문자 官話 만다린 滿大人이 사용하는 관화
청동 :비생산적 철기 :주철 쟁기등 생산적도구 단련하여 무기로
鄙비 都사이 공터, 속되고 천박
復 풀무에 바람넣음
이수변 원발음 빙- 물에서 부족한 것의미
冶 금속 녹임 -> 제련공정
(예쁘다 요염하다)야하다 野(野合)으로 보기도 함.
害 거프집을 칼로 자르는 모습->해치다
나중 割이 생겨 분할의 의미로
模範 흙으로 만든 모형과틀-> 제도 관습의 기준
秦의 분서갱유후 위진남북조 죽서紀年 발견(과두문자)
齊 稷下학궁 왕립 학술원- 맹자 순자
自 코를 모방
서방 교회 설교 라틴어만 신자들 이해못해 신비주의 영국 14세기 존 위클리프 비밀리 영어 번역 사형당함
齊 제방공사 옥토됨 문예철학발달
革 동물가죽 펼침 허신잘못해석
學 敎 문자가 수단이됨.
노자 - 직하의 남방 학자가 楚 은사의 문화정리. 공맹+노장, 관리+예술, 有+無
鳥蟲서 과두문 멸시 사라짐.
새숭배 - 동남방문화
風 교육으로 교화하다 새표현鳳 에서 벌레로
1940년대 龍 여러토템의 집합체-> 중화민족의 상징으로
78년 미 대만단교 대만노래 용적傳인 노래 중국에 까지 국민노래됨
고대 북방 鰐어 살았다
맹자 인간본성 사회적존재 내면의 도덕적 반성
순자 외적제도(예)에 의해 인간본성 억제 객관적 유교 한비자 이사 계승 법가라 부르기도함
法 豸 薦 慶 貕豸(동물)와 관련
죽간 문서 소전체(후한 반고이름)
刀筆吏 칼(수정)과 붓으로 기록
權저울추 무게는 청동철기, 부피 도기 - 도장찍어 사용. 벽돌등에도
秦 소전: 관리 상부계급
예서: 하부관리 서민등 전통글자와 단절
법집행 잦아짐 전서불편 예서사용
후한 八分體예서, 唐해서 공식사용
草서 예서 간략화 한나라부터 사용 실용측면
왕희지 (동진 5호16국) 永을 15년 연마(宋기록)
唐 청동기 금문 발견되지않음
宋 청동기 금문 발견
秦 석鼓- 627(唐) 석문발견 석각문화
영원 秦 동쪽에서 唐 서쪽으로 변화
후한 석비 유행 조조 금지
황제 산에, 귀족 송덕비 비석, 백성 묘지석
秦 서민도 성가짐 관리대상 모든계층 문자사용
후한 175년 熹平석경 경전새김 46개 20만자 이견없음 경직화 시험수단됨.
사막 건조 목간 죽간보전
簡 대나무조각 독牘 폭넓은 나무조각
종이 등장전 2000년동안 사용. 종이후 소멸. 20세기에서야 발견
library 어원 liber (라틴어)책, 나무껍질
voluminum 파피루스 두루말이 volume 두루말이형 책
낱장넘기는 형태 : 宋부터, 목차구성
100년정도됨. 서양 :파피루스 양피지 종이. codex형 중간읽기도 가능
구술적 형태 소멸 개인사유가능.
독음 문단끊어읽기등 한계
糸 가는실 멱 絲누에가 토한실
비단뜻(갑골문) 사주 絲綢 (비단 현대 중국어) 商때부터 사용 silk 絲의 음 (로마 seres)
帛비단으로만든 천
紳(띠) 남자가 두르는 폭넓은 띠 紳士.
백서 수정불가 고가. 고대 백서 -점술과 의술에 관한내용
후한이전에도 종이사용 채륜 종이개량 글쓰기 최적화.
751 당 키르키스탄 압바스왕조 전투 고선지장군 종이제조 전수
사마르칸트등 이슬람거쳐 13세기 목펀기술과함 께 사용됨.
律 형사법 令 행정법 시작 진한 완성 唐
상소후 황제답함 制詔제조 신하의 상주문후 황제의 명령
字典 한자의 낱글자 의미 玉篇 위진남북조 梁 고야왕
辭典 단어의 의미 詞典(중국어)
묘금도 유 酉의 옛글자 술잔 의미. 음 뜻은 金. 왕망(新)시대 說. 설문해자 동기
長 머리긴사람+지팡이 (갑골문) 설문해자 잘못해석.
今文파 복생 구술 기득권 벽중서 가짜 주장
고문파 곡부 사당벽에서발견 설문해자 동기
독체자가 글자를 더 이상 쪼갤 수 없거나, 쪼개면 아예 그 말이 가지는 의미가 없어지는 글자로, 설문해자에서는 이 상형과 지사를 '문(文)'이라고 불렀다. 두 번째는 합체자(合體字)로, 독체자가 두 개 이상 모인 글자. 회의자와 형성자. 설문해자에서는 둘을 '자(字)'라고 불렀다. 이 둘을 합쳐서 '문자(文字)'라고 불렀으며, '설문해자'는 '문자'를 해설한다는 뜻이다.
有 손으로 고기잡는 모습(금문 소전체) 설문해자 잘못해석
東 橐탁에서 유래 양쪽묶음(한쪽묶음 囊)
발음유사 금문에서 결속부분분리 변함
해가 나무에 있는 모양등 설문해자 잘못해석
설문해자 唐 과거과목 宋 때부터 잊혀짐 淸 주석책발간
고려 과거과목 조선 옥편이용 조선후기 고증학 관심가짐
[고대 한국문자 갑골문자]
갑골문자와 금문은 단순한 표의문자가 아니라 세계 문자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의미소 조합문자'이자' 순우리말로 구성된 문자'라는 사실을 증명한 유일한 책이다.
52개의 의미소
성조제외 발음수 399개 한자에 지나치게 의지. 방언으로 의사소통불가
티엔 天 쿵空 티엔 발음 너무많아 2음절사용
[서평]
이 책은 고대 한국인이 만든 갑골문자와 금문, 육서통 자형을 수록하고, 이 문자가 그려내고 있는 순우리말과 의미소 및 그 원리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공감하도록 하기 위해 쓴 문자학 강의서이다. 또한 이 책은 지금까지 학계와 교육계에서 그르쳐 놓은 기존 학설과 육서 이론을 완전히 폐기하고 갑골문자와 금문은 단순한 표의문자가 아니라 세계 문자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의미소 조합문자'이자 '순우리말로 구성된 문자'라는 사실을 증명한 유일한 책이다.
한자의 원형이 되는 갑골문자와 금문은 문자학자나 일반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어떤 사물을 상형하여 만든 문자가 아니라 오직 ‘순우리말로 구성된 다수의 의미소(意味素)’를 상형한 문자이며, 갑골문자는 이러한 의미소의 다양한 뜻을 조합하여 자형의 뜻을 말로 풀어서 설명한 새로운 문자체계이다. 이 책은 한자의 기원과 고대 한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널리 알리고, 갑골문자와 금문이 그려내고 있는 의미소와 그 표현 원리를 활용하여 스스로 갑골문자와 금문을 풀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자 저술하였다.
각론 부분에서는 스승 사(師) ~ 마음 심(心)에 이르기까지 82개의 문자에 대하여 오직 순우리말을 가지고 자형이 표현한 뜻을 풀이함으로써 갑골문자의 의미소와 원리를 규명하였다. 따라서 이 책은 그 동안 중국학자가 꾸며낸 육서 이론이나 문자학자가 그럴듯하게 지어낸 스토리텔링에 속아왔던 한국인에게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자화상이자 새로운 사유의 원점이 될 것이다.
1.《갑골문자 강의 (1)》은 갑골문자와 금문이 순우리말을 상형한 문자라는 '의미소 조합문자론'을 세상에서 처음으로 주장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대 국어대사전과 조선 고어 사전에 근거하여 각 자형이 그려내고 있는 순우리말을 낱낱이 찾아냈으며, 갑골문자와 금문은 이 의미소를 조합하여 국어사전과 동일한 방식에 의하여 그 뜻을 표현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였다.
2. 갑골문자와 금문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은 ‘각 자형이 실제로 그려내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와 '누가 어떤 원리를 가지고 만들었을까?’이다. 이 책은 이에 대하여 한국인만이 이해할 수 있는 가장 명백한 근거를 제시하고, 명쾌하고도 충격적인 그리고 세상에 없는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 동안의 모든 의문을 일거에 해소하는 근본적인 해답을 내놓는다.
3. 저자는 갑골문자와 금문의 자형 연구를 통해 갑골문자와 금문이 실제로 그려내고 있는 것은 ‘다수의 순우리말’이라는 사실과 그 원리를 규명하였다. 이것은 J.F. 샹폴리옹(Jean-François Champollion)이 로제타석(Rosetta Stone) 연구를 통해 이집트 상형문자(hieroglyph, 신성문자(神聖文字))의 비밀을 처음으로 밝혀낸 것과 견줄 수 있는 전인미답의 사건이다.
4. 갑골문자는 첫째는 물론이고 둘째도 순우리말을 그려낸 의미소 조합문자이자 순우리말 사전이다. 또한 일자다의(一字多義)의 문자체계로서 상(商) 나라 시대에 고대 한국인이 창안한 우리 고유문자이다. 이 책은 이러한 사실을 처음으로 증명한 책이므로 그 소장 가치가 특별하다.
*글 : 이상화
청주 출생. 갑골문자의 의미소와 원리를 처음으로 규명하였다.
평소 관심 분야였던 우리말의 어원과 훈민정음에 대하여 연구하던 중 갑골문자와 금문이 그려내고 있는 순우리말과 그 4대 원리를 발견하고 7년간의 연구 끝에 상나라에서 만든 갑골문자와 금문은 어떤 사물을 상형한 것이 아니라 순우리말을 상형한 의미소 조합문자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와 함께 갑골문자는 3400년 전의 순우리말 사전이라는 사실을 입증하여 한국 문자학 연구의 신기원을 이루었고, 문자학의 관점에서 상(商) 나라가 고대 한국의 역사라는 사실을 증명하여 한국사 연구의 새 지평을 열었다.
[소개]
P14. 훈민정음과 한글 같은 표음문자에는 자음과 모음으로 구성된 음소(音素)가 있듯이 표의문자인 갑골문자와 금문에는 최소 단위의 낱말의 뜻을 나타내는 의미소(意味素)가 있다. 예컨대 2개의 알 모양(𠂤 모양)이 위아래로 잇닿아 있거나 이어져서 서 있는 모습 또는 2개의 알 모양이 위아래로 나란히 있는 모습으로 그려 놓은 스승 사(師)의 갑골문(𠂤 모양)은 구릉이나 작은 언덕 따위를 상형한 것이 결코 아니며, 𠂤 모양으로 만들어서 순우리말로 구성된 의미소(意味素)를 100% 수준으로 그려낸 것이다. 자형을 살펴보면 2개의 알 모양에서 위쪽이 뾰족한 각각의 모양은 조선 고어 '웃머리(=윗머리=위아래가 같은 물건의 위쪽 끝부분)'/'웃긑(='윗머리'의 옛말. <두시-초>)'/'머리(=사물 등의 윗부분)'/'우두머리(=물건의 꼭대기)'를, 2개의 알 모양을 그
P16. 갑골문자와 금문을 온전하게 해석하려면 자형의 외형에 얽매일 필요는 전혀 없고, 이들 자형이 실제로 그려내고 있는 의미소가 무엇인가를 순우리말 속에서 찾아내면 된다. 나아가 상나라 학자들이 이 의미소와 다의어, 동음이의어, 합성어, 동의어 관계에 있는 말 중에서 어떤 뜻을 서로 조합한 것인가를 알아내면 된다. 그러나 한국 사람이 이러한 사실을 깨닫기 어려운 것은 지나학자들과 이들에게 영향 받은 국내 학자들이 갑골문자를 비롯한 한자는 어떤 사물을 그려낸 상형문자라는 그릇된 고정 관념을 퍼뜨렸고 그 결과 학교 교육과정이나 일반인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한자 사전, 백과사전 등이 온통 잘못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P40. 북녘 북(北)의 갑골문에서 각각의 사람이 서로의 뒤에 있는 것은 '뒤'라는 의미소를 그려냈고, '뒤[=뒤대(어느 지방을 기준으로 하여 그 북쪽 지방을 이르는 말)]'의 뜻으로 활용하였다. 이 자형을 등질 배(北)나 질 배/패할 배(北)로 쓸 경우에는 '뒤[='온통(전부 다)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의 뜻으로, 달아날 배(北)로 쓸 경우에는 '뒤'[='마구(몹시 세차게)'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의 뜻으로 각각 활용하였다.
P64. 갑골문자와 금문, 육서통 자형 등을 비롯한 한자(韓字)는 이 책의 총론과 각론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순우리말로 구성된 다수의 의미소를 그려낸 문자이고, 나아가 이 의미소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뜻을 조합하여 그 뜻을 표현한 일자다의(一字多義)의 문자 체계이다. 또한 이 문자는 순우리말의 첫음절을 취하여 그 음가로 삼았으므로 한자(韓字)는 본래부터 우리 고유문자이다. 그렇다면 자신들의 언어표현 수단으로 한자를 쓰고 있는 북경어를 비롯한 중국의 7대 방언 등은 우리 문자를 가져다가 그들의 언어와 합체하여 사용해 온 인공어일 수밖에 없다. 이 사실에 대하여 진태하 박사는 ‘한자는 동이족이 만든 문자’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P79.스승 사(師)의 금문은 스승 사(師)의 갑골문이 그려낸 9~11가지 의미소('얼굴의 바닥'과 ‘얼굴의 바닥’/'낯낯', '사물의 무리', 조선 고어 'ᄀᆞᆲ다', '잇'과 '들다' 또는 '잇다'/'잇그다', ‘서다’, 조선 고어 '웃머리'/'웃긑'/'머리'/'우두머리') 중에서 ‘잇’과 ‘들다’를 삭제하고 9가지 의미소만 그려냈다. 즉, 이 자형은 위에서 볼 수 있듯이 2개의 알 모양(𠂤 모양)이 한 줄을 이루어 서 있는 모양으로 단순화하여 '잇다(=많은 사람이나 물체가 줄을 이루어 서다)' 또는 '잇그다[=‘잇다{(물체가 줄을) 길게 이루어 서다}'의 방언(강원). 고려-한]'를 그려냈고, 이와 동음이의어 관계에 있는 조선고어 '잇그다[=‘이끌다{(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잘 가르쳐 바르게 행동하게 하다}’의 옛말. 월인석보, 고려-한]'의 뜻을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