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븍한실상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976식량자급률 92%, 2012년부터 남쪽 앞질러 초급중학교부터 고급중학교까지 같은 담임이 거주이전의 자유가 없는 사회라는 오해 풀려 1996년 고난의 행군 시기 이후, 2005년을 지나면서 북쪽 사회가 궁핍한 시절에서 벗어났음을 알게 됐다. 식량 자급률이 92%를 넘을 정도이고 2010년대 이후엔 목표 수확량을 초과 달성해 2012년엔 곡물생산량이 대한민국을 능가했다. 북쪽이 남쪽만큼 풍족하지는 못해도 굶주린 인민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북쪽 사회는 4살부터 유치원에 다니는데 2017년부터 고급중학교까지 12년 동안 무상의무교육을 전면 시행했다.(출처: 조선의 오늘, 100문 100답 65쪽에서 갈무..

이란과 우크라 전쟁과 미국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36프랑스의 역사인구학자 에마뉘엘 토드 ‘문예춘추’ 기고 제3차 세계대전 북부전선과 남부전선 두 전쟁의 핵심 당사국은 미국 “구미가 패배하면 서양의 세계지배도 끝날 것” 미 미사일 소모시킨 러-이란 공동전선+중국 지난 20년간 이란 근대화와 민주화 아뤄내 생산력 지표는 GDP가 아니라 엔지니어 수 이란은 이공계 비율이 많아, 러시아와 마찬가지로 ‘엔지니어 대국’ 고등교육 수료자들 중 엔지니어 교육을 전공하는 비율 미국에서는 7%, 프랑스에서는 15%인데 비해 이란에서는 30% 이란은 프랑스의 약 3배나 되는 엔지니어를 배출 이란과 남인도, 새로운 비서양 근대화 모델 러중의 권위주의체제 vs 구미의 리버..

국제 2026.07.25

일본 고대역사와 한국

『부여기마족과 왜』 『일본에 남은 한국미술』 코벨 한사코 한국 영향 배제하려는 위험한 심리 상태 ‘백제관음’으로 불리어 왔음에도 “중국미술 양식” 정년퇴임 뒤 한국에 온 일본문화 전문가 코벨 “내가 컬럼비아대서 배운 일본사는 가짜였다” 그리피스 “한국이 일본 예술 근원, 수많은 자료” 페놀로사 “호류지 ‘구세관음’은 한국서 온 보물” 7세기 중엽까지 ‘왜’ 지배한 부여 기마민족 ‘신공황후’ 삼한정벌, 실은 부여 기마족의 왜 정벌 일본 중앙의 지배적인 성씨 중 30%가 한국계 일본 당국이 대형 고분들 발굴을 막는 이유 일본의 한국 흔적 지우기와 중국의 ‘동북공정’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28

역사 2026.07.19